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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밑 좁쌀여드름, 애크린 겔 후기

필로소픽 2026. 3. 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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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약국에서 약국 뷰티템이라 불리는 연고를 사려고 저장해뒀던 제품중 하나. 애크린 겔.


일단 모공의 노폐물을 줄이는게 우선인 것 같아서 바르고 채워주는 제품들보다는, 모공 속 노폐물을 지우는 클리어톡을 사려고 했는데 약사님이 사용해보니 좀더 위생적이라는 애크린 겔을 추천해주셔서 사봤다.

가격은 약국마다 다를테니 참고만 하면 되겠다.
나는 턱 밑 좁쌀여드름이 종종 생기고, 화이트헤드가 있는 편이라 구매해봤다.

사용법은 적혀 있는 그대로 국소 부위 (좁쌀여드름 부위)에 아침 저녁으로 1회씩 바르면 되겠다.

지금은 눈에 띄는 여드름은 없지만, 약간의 흉처럼 자국이 남았고 제거되지 않은 심지가 있는듯 하다. 또 오돌토돌 요철때문에 화장도 잘 안먹는다. 그래서 화장은 잘 하지도 않는다.
이제 이 요철들과 턱에 집중적으로 2주 동안 매일 발라서 후기를 남겨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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